융합 보안 관제 | Secudium IoT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각 영역에 국한되었던 사이버 위협은 점차 산업시설, 국가기반시설 등으로 확대되어 정보/물리/산업 등으로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복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별 영역 보안이 아닌, 연결된 모든 것을 보호하는 종합적인 대응 방안이 필요합니다.
융합보안관제는 융·복합 산업 환경에 맞춰 각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통합 대응/관리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Secudium IoT는 정보, 물리, OT(ICS/SCADA)보안 시스템 등 개별 영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디지털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집/분석/대응합니다. ‘연결된 모든 것을 관제한다’는 목표로 국가주요 기반시설(철도, 항만 등),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빌딩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최적화된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Features

플랫폼 단일화

플랫폼 단일화

  • 정보/물리/OT보안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 및 관리
  • 개별 시스템이 탐지할 수 없었던 복합 위협 탐지
최대 규모 데이터 수집 채널

최대 규모 데이터 수집 채널

  • 정보/물리/OT보안 시스템 내 로그, 이벤트, 영상정보 등 이기종 데이터 수집 채널
  • 글로벌 규모의 Threat Intelligence
신속한 복합 이벤트 처리(CEP) 및 분석

신속한 복합 이벤트 처리(CEP) 및 분석
*CEP : Complex Event Processing

  • 다중 이벤트 간 상관관계를 이용하여 복합 이벤트 분석 및 조치 가능 패턴 검출
  • 통합 대시 보드로 이벤트 및 디지털 위협 정보 파악
시나리오 기반의 보안 사고 대응 시스템

시나리오 기반의 보안 사고 대응 시스템

  • 위협 및 사고 유형에 따른 대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표준 대응 절차
    (SOP, Standard Operation Procedure) 제공
  • 대응 이력, 관련 증적, 작업 내용 등에 대한 종합적 관리 및 참조
다양한 고객 환경 지원

다양한 고객 환경 지원

  • 기업별 환경에 따른 모델 지원(On-premise, SaaS)
  • 모듈 방식을 사용하여 유연한 플랫폼 확장성

주요 서비스

통합관제
  • 통합관제
  • 정보보안에서 물리보안까지 다양한 이기종 장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관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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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모니터링
  • 영상 모니터링
  • 지능형 클라우드 CCTV를 활용한 SaaS형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자세히 보기
융합보안 컨설팅
  • 융합보안 컨설팅
  • 물리보안에서 정보보안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비용을 절감하세요. 귀사의 보안 취약점을 평가하고, 솔루션을 제공해 드립니다.
  • 자세히 보기

서비스 종류

UWB 센서와 영상분석을 활용한 IoT 기반 산업안전 서비스
UWB 센서와 영상분석을 활용한
IoT 기반 산업안전 서비스
다양한 차량, 장비와 사람이 얽혀 있는 현장에는 항상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UWB센서와 영상분석을 결합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사고 위협을 사전에 발견하여 조치하실 수 있습니다.
Smart IoT 기기와 영상모니터링을 결합한 전력 안전관리 서비스
Smart IoT 기기와 영상모니터링을 결합한
전력 안전관리 서비스
똑똑한 Smart IoT 기기와 영상모니터링 서비스를 하나로 묶었습니다.사무실, 매장의 전기안전관리, 전기 절약에서 보안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 Resources

  • SK인포섹, 스마트 산업단지에 융합보안 선뵌다
  • - 4일 스마트 산단 비전 선포식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유서비스 시범사업 MOU 체결 - 범정부 제조혁신 선도단지로 선정된 반월시화, 창원 2곳에서 융합보안 사업자로 참여 SK인포섹이 ‘안전’ 분야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는 융합보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인포섹(www.skinfosec.com, 대표 이용환)은 4일 경기도 시흥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경기반월시화 스마트 산업단지 비전 선포식’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공유서비스 시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국가 주도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의 개시를 알리는 행사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는 제조혁신 산업단지로 선정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창원국가산업단지 2곳에서 동시 진행되었다. SK인포섹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유서비스 시범 사업은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향상을 위해 교통∙환경, 공간장비, 보안∙안전 등과 관련한 기업의 공유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공유서비스를 통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한다. 참여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발굴 하는 테스트 베드가 제공되는 셈이다. 통신기업, 플랫폼 운영기업 등 다양한 기업이 시범 사업자로 참여한 가운데, SK인포섹이 정보보안기업을 대표해 참여했다. SK인포섹은 최근 선보인 융합보안서비스 ‘시큐디움 IoT(Secudium IoT)’를 시범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내에 지능형 CCTV를 구축해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다양한 IoT센서와 연결해 화재∙미세먼지∙악취 등을 감지한다. 모든 서비스는 시큐디움 IoT 플랫폼을 통해 관리한다. 이외에도 SK인포섹은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에게 △ 시큐디움 IoT 서비스 체험 △ 보안 진단 △ 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제공해 고객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는 ‘혁신데이터 얼라이언스(협의체) 발대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혁신 데이터 협의체는 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혁신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제조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동의 이익과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SK인포섹을 비롯한 다양한 민간기업과 공공∙연구기관, 학교 등이 참여했다. 이들 참여 기업과 공공∙연구기관은 향후 스마트 산업단지 데이터를 활용해 △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 공동 사업 모델 개발 △ 학교 연구소와 연계한 제조 데이터 활용 교육 △ 국내외에 보급 ∙ 확산 등 다양한 상호 협력 활동을 한다. 이 가운데 SK인포섹은 제조 데이터에 대한 융합보안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이수영 SK인포섹 DS사업그룹장은 “5G,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이 총 망라되어 있는 스마트 산업단지야 말로 사이버 보안에서부터 안전 관리까지 확장된 개념의 융합보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면서 “초연결 시대를 대표하는 스마트 산업단지에서 SK인포섹의 융합보안 사업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로가기
  • SK인포섹, 보안기술로 산모∙신생아의 건강과 안전 돌본다
  • -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기업 YK동그라미와 스마트 산후조리 시스템 구축 위한 MOU 체결 SK인포섹(www.skinfosec.com, 대표 이용환)과 산후조리원 기업 YK동그라미(www.dgrm.co.kr, 대표 김영광)는 22일 오후 서울 YK동그라미 레피리움 행당성수점에서 이수영 SK인포섹 DS사업그룹장과 김영광 YK동그라미 대표이사, 그리고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산후조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YK동그라미는 국내 최대 법인형 산후조리원 기업이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6곳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산둥성, 심천, 심양 등 중국 내에 1개 지사와 7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스마트 안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SK인포섹과 국내 최고의 산후조리시설을 갖추려는 YK동그라미의 이해관계가 맞아 성사되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 산후조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예를 들어 지능형CCTV, 출입∙경보 센서 등을 통해 산모의 산후조리 일정과 동태를 살피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온∙습도, 조명 등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SK인포섹의 통합 관제(Monitoring) 플랫폼인 ‘시큐디움 아이오티(Secudium IoT)’로 자동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양사는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편의사항과 환경 요소를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서비스로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인포섹은 이번 협력이 시큐디움 IoT 플랫폼 사업을 프랜차이즈 체인점 사업 분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라우드에 구축된 시큐디움 IoT가 각 체인점들의 사물인터넷 센서들을 중앙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관련 서비스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김영광 YK동그라미 대표는 "SK인포섹과의 협력을 통해 IoT 기술을 현장에 도입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산후조리원 시대를 열겠다"며 "YK동그라미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안전관리 부문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수영 SK인포섹 DS사업그룹장은 “SK인포섹의 보안 플랫폼 기술이 산모와 아이의 건강과 회복을 돕는 케어 서비스로 활용되는 매우 의미있는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며, “YK동그라미와 협력해 최고의 스마트 산후조리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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